Copyright ⓒ EQKIM all rights reserved

​나는 항상 문 뒤에서 이야기하고 앞에서는 과묵한 미소를 짓는다. 그것이 내가 세상과 공생하는 방법인 동시에 괴리였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감시나 당하듯이 자신의 목소리를 숨긴다. 혹은 그런 행동이 맞다고 생각하거나 그러기를 강요받기도 한다. 나는 그에 대면하는 내면의 '사상죄'를 의도적으로 외부에 발각시킨다. 

독백_의도된 발각_빅 브라더를 타도하자 - 김의규
00:00 / 00:00

오민성 - 가장 폐쇄적 고백, 프린터_파쇄기_가변크기, 2017

김의규 - 독백_의도된 발각_빅 브라더를 타도하자, 가변크기, 3개의 인터폰과 문, 2017

​윤서현 - 조용한 폭동, oil on acrylic panel, 2017

김의규 - finger gesture, 빨간색 스티커 on wall, 2017

​김보경 - 치레, performance, 6' 00" , 2017

This site was designed with the
.com
website builder. Create your website today.
Start Now